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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620번 버스 이용하고 난후...

글쓴이
승*
날 짜
2006-09-02 오후 7:57:35
조회수
652
저는 9월2일(토) 오후 1시경 영등포 건양병원 앞에서 5620(사5211)번 버스를 타고
신풍역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버스가 가다가 우신초등학교 앞에서 부터 카드 단말기가 안되더군여..
승객들은 고장인줄 모르고 본인들의 카드가 잘못된줄 알고 기사분한테 안된다고
말조차 하지 못하고 그냥들 내리곤 했습니다.. 그러다 사러가쇼핑을 못가서 카드문
제가 아닌 기계 문제인걸있을 알고 기사분한테 말을 했습니다.. 기사분의 반응 나는
모른다 왜 안되는지 안돼면 찍지 말어라라는 식이 었습니다. 그 흔한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말한마디를 못하시더군여...그렇게 사러가를 지나 고개앞정류장을 지
나면서 어디론가 전화를 하시더군여.. 그러더니 기계가 안돼는데 어떻게 해야하냐
구 물으시는게 신풍역이었습니다.. 그러던중 한 아주머니가 기계 안돼면 카드 어떻
게 하냐구.. 물었습니다.. 기사분의 대답... 그냥 내리시라고 환승안하실꺼면 괜찬다
고 그걸 누가 모릅니까..???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환승해서 탄사람은여..?? 그물음엔 답이 없으시더군여..
그러다가 신풍역 정류장을 코앞에 두고 통화를 하시다가 시동을 꺼도 된다는 말에
시동을 껏다가 키시더군여..

왜 버스를 운행하실때,, 사전정검을 안하구 운행을 하시는건지여..??
그리고 카드 단말기 도입된지가 언젠데... 버스를 책임지고 운행하시는 기사분들이
기계에 대한 사전지식없이 버스를 운행하셔야 합니까..??

버스를 타고 움직이는 사람들은 정말 급하게 움직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시대에 정말 1분 1초가 급할때.. 왜 버스기사분의 사전정검과 사전지식 없이 운행
하는 버스에 승객이 피해를 봐야 하는건지..??

또한 그런 일에 대해서 기사분은 왜 승객들에게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를 못하시는건
지??
범일운수 버스에는 친철한 버스 가족같은 버스 이러한 문구가 쓰여 있는데
과연 범일운수 기사분들은 친절하신건지..??

범일운수 대표님 답변해 주시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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