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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 23만 1000m2(7만 1026평),건축연면적 12만 353m2(3만 6407평). 1984년 착공,
1993년 전체 개관. 문화적 주체성을 확립하고 한국문화예술의 국제적 연대성을 높이기 위해 1982년부터
추진되어온 ‘예술의 전당 건립계획’에 따라 세워졌다. 1988년 1단계(음악당 ·서예관) 개관을 하였고,
나머지는 단계별로 개관하였다. 600억 원의 공사비(한국방송광고공사의 공무자금)로 축제극장.음악당.
미술관.자료관.교육관 등 예술전반을 수용할 수 있는 실내공간뿐만 아니라, 원형광장.만남의 거리.
전통한국정원.야외극장 및 장터 등 옥외공간까지 두루 갖춘 세계적인 수준의 시설이다. 중심이 되는
축제극장은 한국문화의 한 핵심을 이루는 선비정신을 본뜬 갓 모양의 원형건물이고, 음악당은 부채모양으로
설계되었다. 1993년 10월 화단의 원로 김기창(金基昶)의 생애와 화력(?歷) 1960년을 결산한 대형전시회가 열렸다.






 
  주요시설물
조경시설 : 잔디광장, 연못 1개소(9,070㎡), 그늘시렁
운동시설 : 테니스장, 체육관, 체육시설 평행봉 등 28종
편익시설 : 주차장, 매점, 음수대, 팔각정, 화장실, 벤치
교양시설 : 청소년수련관, 자유회관, 동작구민회관
기타시설 :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서울시정신지체인복지관, 서울시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파출소 등

식물관리
수 목 : 은행, 느티, 버즘, 모감주, 소나무, 병꽃나무 등 67종 117,200주







 
  앙카라공원은 1971년 8월 서울시가 한국전쟁 참전우방국인 터어키의 수도 앙카라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만든곳이다.
터어키 앙카라 시내에도 우리나라의 풍물이 담긴 주제공원으로 1973년 조성된 한국공원이 있다.

 
  소장유물 7330여 점(1993.12.31 현재). 1982년 10월 개관. 1981년 호림 윤장섭(尹章燮)이 수집한 고미술품 835점을 출연하여 재단법인 성보문화재단을 설립한 것이 개관의 계기이다. 이후 1999년 강남구 대치동에서 관악구 신림동으로 옮겨 새로운 모습으로 개관하였다.

현재 소장한 유물은 토기 2700점, 도자기류 2280여 점, 회화류 530점, 전적류 1050점, 금속제품 550여 점, 목제품 80점, 석제품 140점 등이다. 그 밖에 지정유물 내역으로는 국보 8점, 보물 35점 등이다. 특히 청동기시대의 홍도채문토기(紅陶彩文土器)를 비롯하여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의 각종 토기, 조선시대의 백자 및 분청사기(粉靑沙器)를 두루 구비하여 국내 최고수준의 토기 ·백자 소장처로 정평이 나 있다. 그 밖에 고려 현종 때 만든 초조대장경(初彫大藏經)은 사적(史的) ·학술적 가치가 높은 자료로 알려져 있다.

현재 세들어 있는 건물은 장소가 좁아 관악구 신림동(新林洞) 소재 8만 9100 m2의 부지에 4,290 m2의 박물관을 신축하여 옮길 예정이다.


 
출처 : 네이버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