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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619

글쓴이
은***
날 짜
2007-01-20 오후 1:46:46
조회수
493
아침마다, 은행나무에서
5619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사람입니다.

버스를 타자마자
나는 담배냄새에
속이다 울렁거립니다.
기사님들은 버스안에서
담배피시고,
바로 출발하시는거 같은데,
한두번 그러시면
그냥 넘어갔죠.
매번그러십니다.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비흡연자도 생각해주시고,
버스를 탔을때 불쾌감을
갖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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