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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고객을 위한 범일 운수 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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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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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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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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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0 오전 11: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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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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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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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글쓰면 읽고 조치가 되기는 해요??
어제 그러고 나서 화도나고 어이가 없더라고요
어제 9일 6시50분경 소하2동에서 가리대까지 가기위해서 5627번 버스를 탔습니다.
운전기사분 이름은 못봤고 5249번호판을 달고 있었습니다.
가리대에서 내리는 사람은 저혼자였고
버스가 빨리달리고 문앞에 사람도 서있고 커브길도 있고 해서
벨만 눌러놓고 내리길 기다렸죠
가리대에 도착해서 내릴려고 버스카드를 찍는데 잘안찍혀서 주춤거리는동안
문은 닫히고 출발하더군요
원래 사람내리는거 안보세요?
그건 그렇다 치고 차가 움직이고 있는데
그상황에서 사람이 다시 내려달라는건 안될말인가요??
기다렸다가 다음정거장에 내려야 정상인가요?
당연히 아저씨 내려주세요~ 라고 말을했죠
미안하다는 말은 못할 망정 그냥 문만 열어주시면 될껄
내려줄생각은 안하고 운전을 계속하시더라고요
한번더 말했죠 "아직안내렸는데요~"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가 못내려서 불안하신것 처럼
저보다 더 안절부절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더 가관인건 운전기사 아저씨가 그러시더라고요
문열어주면 빨딱빨딱내리지 안내리고 뭣하고 섰냐고
ㅡㅡ;;;; 제가 아저씨 짜증나라고 안내렸습니까??
버스카드를 없애주시던지요
버스카드 안찍혀서 못내렸는데 그래도 미안한 마음있었는데
거기다 대고 사람 쪽팔리게 소리나 질르시고
어디 정떨어져서 버스 타겠습니까.....
제가 노약자였라도 소리지르셨겠습니까?
아니면 제가 장애인이라서 늦게내렸던거면 곱게 내려 주실껍니까??
20대 멀쩡한 여자면 무시해도 됩니까?
아저씨는 실수 안하세여?? 그러는거 아닙니다
제가 매일 505번을 하루에 2번씩 타는데요
505번 버스타고 조금도 불편했던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비교되서 ...... 이용하겠습니까
기분나쁜건 뭘로 보상하실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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