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고객센터>고객의소리   
 

  제 목 : 서울71사1480 김성태기사님 시정해주세요..

글쓴이
출*******
날 짜
2006-12-19 오전 9:30:46
조회수
542
안녕하세요..저는 매일 505번으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입니다.
버스를 타면 좋은 얼굴로 아침인사맞이해주시는분도 많지만
급출발 급정거등 힘들게 이용하는날도 많습니다..오늘 아침엔
정말참기힘들더군요..앞에 버스가 두대잇구 3번째에 505번이
뒤따라 오고잇었습니다..3대째면 정거장서 충분히 10미터이상이구
그거리에선 막 뛰어가도 문을 열어주는 기사분이잇구 안열어주는
기사분도 잇고해서 중간쯤가다 앞차들이 출발하기에 멈추구 정거장서
아예 기다렸습니다..헌데..배차가 9분이라 가뜩이나 만원버스인 505번이
(사실 짜증만이납니다..차두늦구..다른차에비하면 배차가 터무니없이적어보임)
휙 지나가는게 아니겠습니까..그 기사분 저랑 눈까치 마주쳤는데..
아침부터 화두나구 전화하구싶지만 같이 하루를 시작하는분인데
진정하구 회사와서 전화드렸습니다..광명지점 배차하시는 분이라는데
지긋히 나이좀 드신분인데 정중히사과하시더라구요..서울시에 민원제기할라다
그분보구 참았습니다..그리고 도대체 왜 505번은 그추운 아침에 히터를 안틀어주시
는지 정말정말 궁금합니다..기사분 자리엔 카드댈때 보니 더울정도로 후끈하던데..
부탁좀드립니다..겨울인데 너무춥습니다.ㅜㅜ 히터좀 틀어주세요
그리고 아침에 휙 지나가셧던 기사분..귀찮더라도 정거장서서 열어달라는분은
꼭열어주세요..엄한차들 2-3대 지나갈동안 딸랑 한대오는 버스인데 그러구가믄
얼마나 화나겟습니까..시정좀 해주세요
 
 
          

이전글

 답변

다음글

 운전 기본도 모르는 6637 기사 조치 바랍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