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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고객센터>고객의소리
수 정 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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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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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안녕하세요..저는 매일 505번으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입니다. 버스를 타면 좋은 얼굴로 아침인사맞이해주시는분도 많지만 급출발 급정거등 힘들게 이용하는날도 많습니다..오늘 아침엔 정말참기힘들더군요..앞에 버스가 두대잇구 3번째에 505번이 뒤따라 오고잇었습니다..3대째면 정거장서 충분히 10미터이상이구 그거리에선 막 뛰어가도 문을 열어주는 기사분이잇구 안열어주는 기사분도 잇고해서 중간쯤가다 앞차들이 출발하기에 멈추구 정거장서 아예 기다렸습니다..헌데..배차가 9분이라 가뜩이나 만원버스인 505번이 (사실 짜증만이납니다..차두늦구..다른차에비하면 배차가 터무니없이적어보임) 휙 지나가는게 아니겠습니까..그 기사분 저랑 눈까치 마주쳤는데.. 아침부터 화두나구 전화하구싶지만 같이 하루를 시작하는분인데 진정하구 회사와서 전화드렸습니다..광명지점 배차하시는 분이라는데 지긋히 나이좀 드신분인데 정중히사과하시더라구요..서울시에 민원제기할라다 그분보구 참았습니다..그리고 도대체 왜 505번은 그추운 아침에 히터를 안틀어주시 는지 정말정말 궁금합니다..기사분 자리엔 카드댈때 보니 더울정도로 후끈하던데.. 부탁좀드립니다..겨울인데 너무춥습니다.ㅜㅜ 히터좀 틀어주세요 그리고 아침에 휙 지나가셧던 기사분..귀찮더라도 정거장서서 열어달라는분은 꼭열어주세요..엄한차들 2-3대 지나갈동안 딸랑 한대오는 버스인데 그러구가믄 얼마나 화나겟습니까..시정좀 해주세요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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