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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621기사님? 말을 너무 막하시네요!!

글쓴이
승**
날 짜
2006-12-15 오후 1:10:12
조회수
479
정말 5621기사님 말을 너무 막하시네요.

아침에 5621을타고 홈플러스 에서 내리려고 했는데... 차에서나는 소음으로

방송을 제대로 듣지못해 미쳐 홈플러스인지 모르고 벨을 누르지 못했습니다.

창밖을보고 홈플러스인지 뒤늦게 알아차리고,

기사님에게 죄송하지만 세워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조금을 더 가서는 기사님이
저보고 단호하게 "안돼" 라고 말하면서,

"돌았나?"

라고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제가 제때 벨을누르지 못한건 잘못(?)이지만-_-

버스정류장에서 그렇게 멀리떨어진 것도 아니었고,

내려줄수도있었던거리인데...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승객에게 "돌았나?"라고 말하는 건 무슨 경우죠? 참 기가막히네요.

5621마을버스 운전하시는기사님들 교육좀 제대로 시키시죠.

'고객을위한 범일운수..(?)' - -참..

기본이 덜되신 몇몇기사님들 덕분에 말만 그렇다는걸 새삼 느끼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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