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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고객센터>고객의소리
수 정 하 기
글쓴이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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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내 용
정말 5621기사님 말을 너무 막하시네요. 아침에 5621을타고 홈플러스 에서 내리려고 했는데... 차에서나는 소음으로 방송을 제대로 듣지못해 미쳐 홈플러스인지 모르고 벨을 누르지 못했습니다. 창밖을보고 홈플러스인지 뒤늦게 알아차리고, 기사님에게 죄송하지만 세워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조금을 더 가서는 기사님이 저보고 단호하게 "안돼" 라고 말하면서, "돌았나?" 라고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제가 제때 벨을누르지 못한건 잘못(?)이지만-_- 버스정류장에서 그렇게 멀리떨어진 것도 아니었고, 내려줄수도있었던거리인데...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승객에게 "돌았나?"라고 말하는 건 무슨 경우죠? 참 기가막히네요. 5621마을버스 운전하시는기사님들 교육좀 제대로 시키시죠. '고객을위한 범일운수..(?)' - -참.. 기본이 덜되신 몇몇기사님들 덕분에 말만 그렇다는걸 새삼 느끼게되네요.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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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일 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