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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학생 잘봐.

글쓴이
정*****
날 짜
2006-12-01 오전 7:00:03
조회수
595
>저기요
> 차번호 서울 71사 1551
>28일 12시37분쯤 50m도로에서 광명쪽으로가는 5633을 탔습니다 ,,
>아니
>제가 학생이요 하고 말햇는데
> 2명이 찍혔습니다
> 저는 그것도모르고 찍었죠
> 근데 1280원이 찍히더라고요 ㅡㅡ
>황당해서 아저씨한테
> 아저씨 두명요금 찍혔거든요 ?
>하고 말햇어요
> 근데 아저씨가
> 막혼자 쭝얼거리더니 한명만찍혔는데 이러는겁니다 ㅡㅡ
> 아니 제눈 이 병신인가요??
>제가 찍힌거 봤는데 ㅡㅡ
>아니 버스요금가지고 거짓말할일도없고
> 1280원이 찍힌게 딱 보엿는데
>제뒤에잇던 아저씨도 그거 보셧어요 ㅡㅡ
>아니 그럼 사과를 하던지
>아무말도안하고 그냥 출발하고
>어의 없어서 그냥 앉았습니다 슬때 불르겟지
> 요금 을 어떠게 한다구 하겟지
> 아니 제가 요금때문에 이러는건 아닙니다 ,,
> 황당하잖아요 승객을 무시하고 그따위로 무시합니까??
>아니 학생이니 만만하게 본듯하더군요 ㅡㅡ
>아 정말 욕안하고 살앗는데
> 정말 욕이 계속나와서 그런 싸가지 놈이 다잇나
> 그리고 답변올리시는분은 정말 제대로 하시는건지
>전에도 이런 답글 올렷는데
> 그냥 예의상 답글을 쓴거같더군요
> 아주 한편이라는 식같더군요 ㅡㅡ
> 그리고 그 김문환 그사람이 저한테 직접 사과햇으면 좋겟네요 ㅡㅡ
> 아 정말 진짜 열받아서 머리에 안떠나네요 ㅡㅡ
>그리고 학생이라고 무시하지마세요 ㅡㅡ
>어른들이 그랫으면 죄송하다고 하고 돈을 돌려줬을텐데 ㅡㅡ
> 아니 학생이라고 따지질않나 ㅡㅡ
> 그리고 찍을때 뒤에 모 보여요??
>그뒤에 보인다면 제대로 보라고해요
> 그리고 요금 찍은거 다 볼수잇잖아요 ??
>한번뽑아서 보세요 ㅡㅡ 제가 거짓말하나 ㅡㅡ
>정말 재수없어서
>(김문환아 제대로 살아 그따위로 학생 짓밟지말고 니가 인간이고 어른이냐??
>좆나 열받아서 진짜 욕까지 나오게 만들고
> 니같은 어른때문에 너처럼 사는 학생들이 많잖아 ㅡㅡ
> 그따위로 월급받고 싶으면 때려치우고 길거리에가서 땅에서 앉아 돈이나 구걸해
라
>그게 더 나을꺼같은데???)
>답변 제대로 달아주시길 바라네요 ,,
>그리로 그사람이 직접 사과문이라도 써주세요
>그래도 화가 풀리지않다면 더 큰일 버려질줄아세요 ㅡㅡ

-
학생 정말 생각 없네.
너따위로 사는 인간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욕먹는거야
모르겠냐!?
혹시 아냐 그 중얼거린게 사과한건지.,
불편사항을 말할때는 정중하게 하는거야.
어디서 못배운티내고있어,
학생이 무턱때고 찍은 죄는 없나?
아저씨께 말씀드리지 그랬나,.
두명이라고,
그 두명이라는것도 보이지 않을정도로 요금이 얼마나 빠져나가는지
신경 안썼다는거 아니야,,
학생이나 인생 그렇게 살지마.
학생같은것때문에 요즘 애들이 싸가지없다는 소리 듣는거야.
항의할땐 존칭써가면서 정중하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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