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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633 김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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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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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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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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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오전 7:3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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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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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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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차번호 서울 71사 1551 28일 12시37분쯤 50m도로에서 광명쪽으로가는 5633을 탔습니다 ,, 아니 제가 학생이요 하고 말햇는데 2명이 찍혔습니다 저는 그것도모르고 찍었죠 근데 1280원이 찍히더라고요 ㅡㅡ 황당해서 아저씨한테 아저씨 두명요금 찍혔거든요 ? 하고 말햇어요 근데 아저씨가 막혼자 쭝얼거리더니 한명만찍혔는데 이러는겁니다 ㅡㅡ 아니 제눈 이 병신인가요?? 제가 찍힌거 봤는데 ㅡㅡ 아니 버스요금가지고 거짓말할일도없고 1280원이 찍힌게 딱 보엿는데 제뒤에잇던 아저씨도 그거 보셧어요 ㅡㅡ 아니 그럼 사과를 하던지 아무말도안하고 그냥 출발하고 어의 없어서 그냥 앉았습니다 슬때 불르겟지 요금 을 어떠게 한다구 하겟지 아니 제가 요금때문에 이러는건 아닙니다 ,, 황당하잖아요 승객을 무시하고 그따위로 무시합니까?? 아니 학생이니 만만하게 본듯하더군요 ㅡㅡ 아 정말 욕안하고 살앗는데 정말 욕이 계속나와서 그런 싸가지 놈이 다잇나 그리고 답변올리시는분은 정말 제대로 하시는건지 전에도 이런 답글 올렷는데 그냥 예의상 답글을 쓴거같더군요 아주 한편이라는 식같더군요 ㅡㅡ 그리고 그 김문환 그사람이 저한테 직접 사과햇으면 좋겟네요 ㅡㅡ 아 정말 진짜 열받아서 머리에 안떠나네요 ㅡㅡ 그리고 학생이라고 무시하지마세요 ㅡㅡ 어른들이 그랫으면 죄송하다고 하고 돈을 돌려줬을텐데 ㅡㅡ 아니 학생이라고 따지질않나 ㅡㅡ 그리고 찍을때 뒤에 모 보여요?? 그뒤에 보인다면 제대로 보라고해요 그리고 요금 찍은거 다 볼수잇잖아요 ?? 한번뽑아서 보세요 ㅡㅡ 제가 거짓말하나 ㅡㅡ 정말 재수없어서 (김문환아 제대로 살아 그따위로 학생 짓밟지말고 니가 인간이고 어른이냐?? 좆나 열받아서 진짜 욕까지 나오게 만들고 니같은 어른때문에 너처럼 사는 학생들이 많잖아 ㅡㅡ 그따위로 월급받고 싶으면 때려치우고 길거리에가서 땅에서 앉아 돈이나 구걸해라 그게 더 나을꺼같은데???) 답변 제대로 달아주시길 바라네요 ,, 그리로 그사람이 직접 사과문이라도 써주세요 그래도 화가 풀리지않다면 더 큰일 버려질줄아세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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