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고객센터>고객의소리   
 

  제 목 : 그냥 인사하지 마세요...

글쓴이
이**
날 짜
2006-07-27 오전 12:49:02
조회수
457
안녕하십니까
저는 범일운수를 이용하는 승객입니다.
매번 버스를 탈때면 느끼는 것이 모두들 인사해주신다는 겁니다.
물론 제가 보기엔 스스로 우러나서가 아닌 회사에서 자꾸 시켜서 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정말 복잡한 시내를 누비시는 분들 이라 힘드실텐데도 반갑게 맞아 주시는 분
이 있는가 반면 못이겨 인사하는 분들도 있는데
참 안받으면 안받았지 대충 인사받으면 아니받은만 못하다는거 아십니까
무시하는것도 아니거 인사 안받아도 좋으니까 힘드시면 하지 마십시요.
그게 오히려 신경 안쓰입니다.

그리고 교통카드를 쓰면 100원할인이 되어 800이고 현금은 900이죠

그건 알고있습니다. 제 부머니 사정이 한번은 가벼워 800원은 안되는줄 알면서도
800원 냈죠 그러자 버럭 화내시며 뭐하는짓이냐뭐 100원 더내라고 분명히 영수증도
나오는데 900원 내라고 사람들도 많은데 그러셨죠
참 100원에 인색해 지더군요...

진짜 속으로 다음에는 900원내라고 조용히 점잖게 말했어도 그렇게 대들지 않습니
다.
물론 저도 잘못한점이 없진 않지만 정말 섭섭합니다. 서비스 수준이 그정도밖에 안
된
다는게... 그래서 전 신도림에서 환승하지만 절대 범일운수 안탑니다. 차라리 환승할
인 안받고 경기도 버스 11-1 타고 맙니다.
그이유는 화영운수 저번에 일부러 800원 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저씨 왈 지금 돈
이
부족해서 그런가 본데 원래는 850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혹이나 창피해 할까봐 저
기
요 불르고선 가까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조용히 말해주더군요.

범일운수 아저씨 아무리 제가 아저씨보다 나이가 적어도 처음보는 사람한테 반말들
으
면 기분 정말 나쁩니다.
 
 
          

이전글

 6637 정말 실망입니다.

다음글

 그냥 인사하지 마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