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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승객의 울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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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06-11-10 오후 10:17:26
조회수
736
하루를 천년처럼 조심또조심하는 기사님들 제말에 언짠아 하지마시오..

간단명료하게 말 씀 드립죠.

명일 (18시53분경 시흥 제2동 벽산아파트 6단지 신호에서 정지신호중에

귀사 마을버스 차량번호 (01번 마을버스 1591호차량)시간 18시53분

운전자분이 정지신호무시 신호출발차량 무시하고 승객 약 30여명의 목숨을 담보로

직진했던 사고 고발 함니다

그운전기사 염치 넘 없더군요.. 피해라면 피해인차량기사님이 따져물엇는대도

넘 떳떳 하시더라구요 "머 어쩌라구" <<== 이런식이던데요 ..

저뿐만 아니라 다른 승객분들도 식은땀 흘렸습니다..

버스 업게에서는 알아주는 회사걸루 암니다 쯧쯧 역시 허울이군요 .

운짱급여 올리고 근무조건 나이지면 모함니까!!!

그회사 담담 (운전기사님들) 이 저급한데!!

징게없다는 소식 들리면 오늘 (차량번호1591 시간 18시53분 운전기사)

"범일운수 썩엇다" 알려준 장 본임임니다

부디 저 한사람으로 보지마시고 범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생각해 주십시오

고발사항이 없어 여기에 글 올림니다

승객 안전에 여과없이 신경써주신점 진심으로 감사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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