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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어이가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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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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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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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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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3 오전 11:4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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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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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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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범일 운수를 좋게 보려 해도 되지를 않네요. 10 : 13 분 쯤에 일행 한 명과 함께 버스를 탔습니다. 아니 따로 따로 탔네요. 버스를 많이 기다리게 한 것도 아니고 문이 절반쯤 닫혔을 때 일행이 뛰어 왔습니다. 스위치를 눌렀지만 한번 더 눌러서 열어 주면 될 것을 ..........일행이 있다고, 같이 탈 사람이 있다고, 그 버스에 있는 승객들이 모두 쳐다 볼 정도로 이야기를 해도 무시를 하고 버스를 출발 시키더군요. 바로 내려 버리고 싶었지만 공짜로 요금을 주 기는 싫었습니다. 이렇게 불친절한 회사에 이익을 공짜로 주기는 싫었다는 이야깁 니다. 물론 이렇게 이야기하면 시간을 맞추어야 한다고 하겠지요. 하지만 문다시 열었다 가 닫는 시간 1, 2초면 될 것을 일행이 있다고 소리를 지른 사람이 무안하게 딴청을 피우더군요. 만일 연락수단이 없었다면 어떻게 만나야 했을까요. 다음 정류장에서? 아님 목적 지에 도착해서? 핸드폰이라도 서로 가지고 있었으니 다행이지............ 기사이름 : 김 기연. 버스번호 : 서울 71 사 1556 , 505번 버스입니다. 만일 새로운 교육이나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귀사의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이 있 을 것입니다. 어차피 손님이 있어야 수익도 나고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것 아닐까 요. 다음 부터는 시흥 4 거리까지 걸어가서 다른 운수회사를 이용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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