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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6639기사님 보세요

글쓴이
유**
날 짜
2006-10-23 오전 11:52:05
조회수
419
10월 20일 11시경에 개봉역지나서 돌아오던 6639요.
정류장에서 왜 절 보고 그냥 가시는지
정류장 뒤에 서있다가 6639 오는거 보고 나가서 잡았는데
왜 슬랑말랑슬랑말랑 하면서 기분나쁘게 그냥 지나가요????????
왜 그렇게 기분 나쁘게 해요?
11시 그 늦은 시간에 버스 또 기다릴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거든요?
예전에도 어떤 머리짧으신 여자 기사님도 보더니 그냥 휙지나가시던데
늦은시간에 얼마나 시간아깝고 짜증나는지 아시냐구요
얼마나 바쁘시길래 , 정류장에 사람있는지도 안보고 그냥 가요?
봐도!!!!!!!!!왜 슬려면 확실히 스지 슬랑말랑 하다 가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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