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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정 하 기
글쓴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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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내 용
10월 20일 11시경에 개봉역지나서 돌아오던 6639요. 정류장에서 왜 절 보고 그냥 가시는지 정류장 뒤에 서있다가 6639 오는거 보고 나가서 잡았는데 왜 슬랑말랑슬랑말랑 하면서 기분나쁘게 그냥 지나가요???????? 왜 그렇게 기분 나쁘게 해요? 11시 그 늦은 시간에 버스 또 기다릴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거든요? 예전에도 어떤 머리짧으신 여자 기사님도 보더니 그냥 휙지나가시던데 늦은시간에 얼마나 시간아깝고 짜증나는지 아시냐구요 얼마나 바쁘시길래 , 정류장에 사람있는지도 안보고 그냥 가요? 봐도!!!!!!!!!왜 슬려면 확실히 스지 슬랑말랑 하다 가냐구요.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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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일 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