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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범일운수 5413 버스 02)803-1111 번 통화한 담당자까지 무성의하군요..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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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06-09-30 오전 10:01:15
조회수
920
2006년 9월 30일 09시 15분경 신림사거리에서 시흥동방향 으로 가려고

21-108 정류소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5413번 타시는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5413번은 다 95% 이상 그앞에서 정차합니다... 5413 버스 안내 표지판까지 서있고

당연히 버스 정류장이니 버스 정지 선까지 다 그려진 곳이구요.....

09시 15분경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앞쪽에 버스들이 있으니 20미터 뒤쪽에 정차

하더군요... 그래서 전 이쪽 정류당에 당연히 스는걸로 알고 항상 여기서 탔었기

때문에 그냥 당연히 서려니 하고 서서 기다렸습니다

웬걸 다른 아주머니 두분이 그쪽으로 열심히 뛰어가서 타시더군요

전 그냥 기다렸습니다 당연히 스는곳이기 때문에.... 웬걸 운전기사

바로 핸들 틀어서 도로 안쪽으로 들어 가려구 하더군요

그래서 전 정류소 앞에서 손짓했습니다

절 힐끔 보더니 그냥 가시더군요...어이 없어서 아픈다리 이끌고 도로 안쪽까지

쫓아 가다 다칠뻔 했습니다... 그래서 하도 열받아서 전화를 했죠 02)803-1111

전화 했더니 운전자 확인하고 전화 준다고 하더군요....30분후쯤 전화 와서

사과는커녕 그때 아줌마들 타는거 봤을때 왜 안뛰어와서 탔냐구 저한테

오히려 모라구 하더군요...전 미안하단 정중한 사과 한마디면

끝날일이였는데...버스가 버스정류장에서 스는게 당연한것을

손님이 손짓까지 하고 도로변까지 쫓아 갔것만 힐끔 보고 그냥 가버리는

이런 무지막지한 경우가....다른 담당자 분이 전화 받아서 그러더군요

일단 제가 제말 듣고 말씀 하시라니깐 왜 버스 운전기사만 가지고 그러냐고

툭하면 인터넷에 올리다고나 하고 ..그말이 더 어이없어서...이렇게

글씁니다...그 운전기사의 정중한 사과가 없다면 시민단체부터 시작해서

이와 같은글 다 올릴것입니다 버스를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지 왜 멀리 서있는데

까지 뛰어가서 타야 하나요?? 친절하지 않으면 요금 환불은 모하러 붙여 놓나요??

어차피 타지도 못할 버스인데.... 내참 오히려 안뛰어와서 탔다고 핀잔만 얻어먹은

꼴이라니....직원들 교육은 안하시나 봅니다....

어차피 제 전화번호 알려줬으니..제말이 틀린게 있음 전화 주심 데긋네...

내참 버스탈려다 병원비만 들뻔했네....

글고 당당하게 해볼테면 해보라는 담당자분 사과는 커녕 자기편 감싸기??

감쌀걸 감싸야죠... 일단 잘못하고도 손님말 들을줄도 모르는 회사가

엄연히 말하면 버스도 서비스 사업중 하난데... 그런 정신으로 일하다니

그러니 바르고 좋은 기사님들까지 싸그리 욕얻어 먹는걸 아시려나??

끝까지 잘못한게 없고 정중한 사과가 없다면

안뛰어가서 탄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본인으로썬

어디 한번 해보자는 말밖엔 못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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