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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나도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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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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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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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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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9 오후 8:0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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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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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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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전에 5413 47호 차를 탄 승객입니다.
저도 아주머니가 너무 애처 로운 마음에 한마디 올립니다.
글을 올릴려고 보니 제가 탄 불친절한 버스운전사의 내용이
올라와 있더군요,,, 글을 잘읽었는데.. 터미널에서 젊은 여성
이랑 남성이 앞문으로 내리고 그아주머니도 앞문으로 내려도
되냐고 기사아저씨에게 물어보더니 " 기사왈" 안된다고 뒷문으로
내리라고 큰소리를 치더군요.. 그리고 아주머니가 다리가 불편해서
천천히 내리니깐 빨리내리라고 욱박을 지르면서 다른차들은 가는데
자기차는 언제가냐 하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얼마나 큰소리로 욱박을 지르는지 ..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
이 " 한마디씩 " 하더군요.. 나역시도 너무 보기가 않좋았습니다..
저도 그아주머니같은 엄마가 있는데.. 우리엄마가 저런 묘욕을 당했다고
생각하니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도저히 용서가 안되더군요..
엄중한 처벌 바랍니다.. 저런기사는 있으면 안되는거 안닌가요..
" 다 같은 사람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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