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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너무 불친절한 기사

글쓴이
시*****
날 짜
2006-08-29 오후 3:21:28
조회수
521
오늘 오전 5413 터미널 방향 47호 아저씨 너무 불친절하셔서 글올립니다.

다리가 아파서 좀 늦게 버스를 탔는데.. 늦게 탄다고 구박과 큰 언성과 삿대질을

마구 질러데는데 옆에서 보는 승객이 민망할정도였습니다..

젊은 저로서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병들고 나이 먹은 사람들은 인간도 아닌가? 젊은사람이 차를타면 인사도 잘하드만

요.. 이중적인 얼굴을 가진 47호 아저씨 반성좀하세요.. 무서워서 범일운수 버스

타겠습니까... 내릴때도 늦게 내린다고 소릴지르고... 이글을보시는 범일운수 관계

자님께서는 기사 교육좀 잘시키셨음 합니다.. 너무 화가납니다.. 이런식으로 할것

같으면 차량실내에 기사 머리위에 붙어있는 "친절" 이라는 문구가 있던데....

이것을 띠어버리는게 낳지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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