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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정말..

글쓴이
정***
날 짜
2007-03-18 오후 9:18:00
조회수
527
3월17일토요일 오전7시40분경 용산전자상가 역앞에서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고있었
습니다. 505번버스가왔고 버스를 타려고 서있는데 그냥지나가더군요. 전 급히 달려
가서 버스에탔습니다 운전기사는 미안한 기색없이 저한테 성질을 내더군요
그리고 버스를타는내내 클락션을 아주 심하게 울려대고 욕을 했습니다.
정말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차량번호:서울71사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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