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
목 : 등교시간때 승차거부 |
 |
글쓴이 |
|
중******
|
|
날 짜 |
|
2007-03-07 오전 8:41:28 |
|
조회수 |
|
576 |
 |
20007. 3.7. 수요일 아침 7시 50분, 8시 2분 독산4동사무소앞 정류장에서 5525번 버 스를 기다렸습니다. 중학교가 우리 아이 걷기에는 학교까지 걸어가는데 35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마침 학교앞으로 지나가는 5525번 버스가 있길래 차시간을 아침 에 나와서 알아보았습니다. 7시 50분경하고 8시2분..그시간에 나가서 아이를 차에 태워 보냈습니다. 어제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뒷문을 열어줘서 겨우 타고 갔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차 두대가 차문도 열어주지 않고 그냥 승차거부 하시더라구요,, 얼마나 황당하던지..뒷부분엔 사람들이 별로없더라구요 앞부분만 빡빡하고요.. 아침 등교 시간땐 사람들이 많이 타는건 알지만 오늘 5525번 버스엔 뒷부분엔 사람들이 없고 앞에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버스가 만원이었다고 운전기사분들이 생 각하신것 같네요... 운전하시는라 힘드신줄 알지만 출근시간 등교시간때는 운전기사분이 뒤로 더 좀 들어가주세요.. 라고 말을 해주시던지.. 뒷문을 열어 주시던지 해주셨으면 좋겠어 요,, 그시간에 5525번 버스를 놓치게 되면 다른버스를 타고 관악 농협에서 내려서 10분 정도 더걸어야 겨우 학교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자기 아이들이라고 생각하시고 승차거부 하지 말아주세요, 가방도 무겁고 애가 걸어다니기엔 너무 힘들답니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