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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무정차통과-그것도 연속해서 2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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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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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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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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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오전 9:3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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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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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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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5단지B상가 정류장에서 일주일에 2~3번은 일어나는 일이지만 도저히 참을 수 가 없어서 글 씁니다. 오늘도(3/5일) 7시 22분경부터 7시 35분에서까지 연속해서 2대가 무정차 통과했습 니다. 사람이 꽉차서 통과하면 그나마 이해가 가지만 운전석쪽인 앞문만 조금 붐비 고 뒷쪽은 떵빈 상태인데도 정류장의 수많은 사람들을 외면하면 번호판도 볼 수 없 을 정도의 고속으로 통과해버리는 6637번을 보면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어 서 글을 올립니다. 이게 첨이면 그러려니 하겠으나 일주일이면 2~3번씩 있으니 다 른 회사의 버스가 영등포역까지 운행하기를 손꼽아 기원해 볼 수 밖에 없다. 9호선 전철이라도 들어오면 나아질려나 모르겠다. 오늘같이 추운날 고객을 생각한다면 무정차 통과는 절대 하지 않을텐데... 오늘도 칼 바람이 부는 정류장에서 20분을 떨다가 결국 택시로 영등포구청까지 가 서 출근을 하고 말았다. 아침의 소중한 시간 낭비하고 돈 낭비하고, 정말 내일도 믿 고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오목교역으로 방향을 바꿔야할지 목하 고민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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