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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매일 6637을 타는데요 (나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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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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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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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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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2 오후 4:4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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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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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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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일운수 최진혁기사님입니다 아니 기사님이라고 하기도 싫네요 그런 기사가 어딧습니까 시골 개인버스 입니까? 최진혁씨는 그 6637버스가 자기개인 버스인줄 아시나봅니다 물론 그 안에 잇던 승객들은 공짜로 신세를 지며 탑승 하는거 같구요 제가 앞에 안자서 타자마자 바로 출발 하는것을 보고 심상치 않게 여기고 계속 지켜보고잇엇는데요 어느 한 차가 앞으로 끼어들자 "저런씹세끼" 맨뒤까지 다들릴듯하엿습니다 다음엔 다른차가 끼어들자 "개쉐끼"무슨 조폭입니다 아주 그리고 또 신호도 웬만하면 어기시고 급커브에서 속력을 줄이시지않으시고 그리하여 승객들은 한쪽으로쏠리고 뒤를보니 무슨 인형같더군요 또 급정차 급출발은 말도아니죠 그분 주특기십니다 ^^ 어떤아줌마는 넘어질려는걸 간신히 중심을 잡는것을보앗고 계속 보니 혹시 장애인이신가? 이러고 생각하다 그건 아닌듯 하엿습니다 매우 열받는군요 인사도 하기싫어서 일부러 하는듯 매우 불쾌하엿습니다 그런식으로 인사는 안받는게 날것같기도하고 승객 에게 쓸대없는 욕설 을 들려주는것은 옳지않다고봅니다 최진혁기사님 너무 어른이 매너없고 개념이없네요 ㅡㅡ
외국 버스를 많이 타보앗는데 외국에선 승객에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다앉거나 손잡이를 잡으면 출발하곤합니다 범일운수가 우리나라 운수업에서 제일먼저 이런 서비스를 실천한다면 아니 당연한 일을 지키게된다면 주목받는 최고의 운수회사가될수잇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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