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말에 기분 좀 내러 나갔다가 기분 상하고 왔습니다. 항상 좁은 버스 의자에 앉아서 항상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기사님들의 고생을 모르는게 아닙니다. 항상 밝게 웃으시며 인사해주시고 너무나 고생이 많은거 알고 있습니다. 근데 간혹 몇몇 분들이 서비스업종의 자질이 없어보일 정도로 불친 철합니다. 오늘오후4시경에 사당동에서 친구와 함께 버스에 탔습니다 제손에는 과자가 있었습니다. 기사님이 뭔일로 기분이 나쁘셨는지 신경질을 내시면 서 과자 가지고 타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안먹는다고하고 탔습니다. 근데 타자마자 자리에 앉기는 커녕 손잡이 잡기도 전에 급출발을해서 뒤로 쭉 밀렸 습니다 다행이 넘어지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근데 기사 아져씨는 사과는 커녕 손잡이 잡으라고 화를 내십니다. 여자라고 무시 하셔서 그런건지 정말 기분 나쁜하루 였습니다 5413번 운전하시는 우윤석 아져씨 안전운전 하세요! 그리고 인사는 바라지도 않으니깐 그런 말투로 시민들 대하실꺼면 그냥 말하지 마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