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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1월 12일 6637버스~

글쓴이
6*****
날 짜
2007-02-20 오후 12:29:13
조회수
482
계속 목격자를 찾는다는 글을 보고 많이 망설였습니다.
제가 그 버스를 탔던게 맞는지 모르겠는데요..
승객이 많이 없었고, 저도 상황이 잘 생각나지가 않았거든요~
하지만, 이거 하나만은 기억합니다.
버스기사 아저씨가 약간 짜증섞인 말투로 말씀을 하셨는데..
승객 아저씨가 무지하게 화를 내시면서 이름이 뭐냐고 호통치셨거든요.
그래서 영등포구청에서 6단지를 들어서기 까지 계속 언성을 높이시고는 내리셨던것
으로 기억합니다.
당시에 승객아저씨가 너무하셨다 생각했습니다.
그냥 주의를 주는 식으로 말씀하신거에 너무 크게 과민반응 하신것 같아서요..
날짜가 정확하게 기억이안나서 그당시 제가 탔던 버스에서 일어난 일이 맞는지 모르
겠네요..
기사아저씨가 곤란하시다고 하시는데..
일이 잘 해결됐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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