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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6637에관해안좋은일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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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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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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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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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0 오후 8:3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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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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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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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 밤7시40~8시10분사이에있었던일입니다 제가 영등포구청에서 6637을 탔습니다 짐이많아서 버스정거장에 서계시던손님이 차 를세워서 절 태우게 했죠 타는순간 제가 가지고있던 음료수 박스가 찢어져서 제가 주을려고 했지만 짐이 많아서 계속못줍고있는데 운전기사는 빨리가야된다는식으로 저에게 신경질을 냈습니다 저는 안주을려고 한것도 아니고 짐이 너무 많아서 못주은건데 너무 화를 내고 하니 저도 욱하는 성질에 운전기사한테 심한 말을 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영등포지나서 제가 내리면서 운전기사한테 손으로하는욕을 하는순간 그분이 내리자마자 저한테 화를내시면서 멱살을 잡았습니다 저는 그것까지 좋습니다 제가 잘못한거니깐요 갑자기 한분이 더 내려오더니 막 제멱 살을 잡고 욕을하시는겁니다 저는 그분한테는 욕한것도 없는데 기사분한테 멱살잡 힌거는 이해가 가지만 참 두어른들이 저의멱살을 잡으면서 자기네회사로 데리고간 다면서 하는겁니다 저는 너무 다급해서 죄송하다고 하니 그냥 가시덥니다 참 저는 운전기사조현선씨한테는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옆에 계시던분한테는 제 가 사과를 받아야 할거같습니다 참 기사분한테는 제가 실수한거는 알지만 짐이 많 아서 천천히 탄거는 좀이해해 주셔야하는상황아닙니까 그렇게 신경질을 내면서 빨 리타라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운전기사분한테는 사과를하고싶고 또다른사람 얼굴을보면 알것같은데 그분한테는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사람많은데서 멱살을 두어 른께서 한사람의멱살을 잡아서 저는 정말 그때 참 당황 그자체였습니다 욕한거는 만나서 사과드리고싶고요 그 다른분한테는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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