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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월6일 아침 505번기사 오승현씨.

글쓴이
진****
날 짜
2007-02-08 오전 11:21:52
조회수
476
조기 아래에도 이분에 대한 글이 있네요.

진짜 해도해도 너무했습니다.

가끔 불친절한 아저씨들 보긴 했지만.

이분 정말. -_-

승객분들 아침출근길 막히고 사람들 분비는거 처음 아시는 분도 아닐테고.

매 정류장 마다 "들어가라!! 몸좀 치워라!!"

목소리 질~~질~~ 끌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는건 보통이고

껌씹는 소리 진짜 크게 쫙쫙 내고.. 신경쓰여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사람들 내리기도 전에 문닫아 버리고 "시발.." 거리면서 욕하고 신경질내고.

세상에 어쩜 그렇게도 난리를 치시던지..


오승현씨.

이 글 꼭 보시고.

다음번 출근길에 또 만나면 안그러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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