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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오늘 아침 505번 버스기사 오승현씨...

글쓴이
열*****
날 짜
2007-02-06 오전 9:12:11
조회수
482
해도해도 너무하더군요..

급정거급출발은 물론이거니와 아니 사람이 아직 타지도 않았는데

문닫아요!!! 라면서 앞문을 닫아버려 몸이 정말 끼었다가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그뿐만아니라 사람들 많이 내리는줄 뻔히 아는 앙카라공원앞에서

승객2명내리자마자 문을 닫아버리더군요. 승객들이 내립니다!!라고 소리를치자

에이#%&@# 라고 욕지거리를 내뱉더군요....다 들었습니다.

뭐가 그리급하신지??????

반성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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