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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505번 뻐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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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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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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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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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5 오후 2:5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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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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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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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로 버스가 없는건지 아니면 출발시점에서 기사들 담배한대 빨고 커피한잔 마 시고 여유좀부리면서 휘파람 불면서 슬슬 자리에올라서 껌하나씹고 거울한번본후 휘파람불면서 시동켜나여?너무 안오면서 너무 없는거 같네여.. 그래요 기사님들수고하시는건아는데 기사님 한분늦으면 수십명의 시민이 추위에 떨 면서 기다려야한답니다.매번보면 늦거나 안오는거 같네여.오늘도 30분을 기다렸습 니다.기사분은 늦었으면 죄송하단말한마디안하고 역시나 작은목소리로 로봇트같이 "어서오세요" 라고 속삭이던데.. 아진짜 매번 빨리나오고 늦게나와도 매번안오는 505번뻐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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