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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런점은 개선이 되었으면..

글쓴이
시****
날 짜
2007-01-09 오전 9:38:57
조회수
472
저는 아침 출근시마다 범일 시흥동 종점에서 범일버스를 이용하는 시흥동 주민입니
다.

다름이 아니라 아침에 버스를 타려고 버스카드를 단말기에 접촉하면 매일같이 기사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좀 있다 카드 찍으세요 라고 합니다..

그리고나서 은행나무 정거장에 거의 도착할 즈음 "운행을시작합니다" 라는 멘트가
나오면 승객들이 비로소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카드를 단말기에 접촉합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승객들에게 이런 불편을 주는 것은 개선되었으면 하고요.
만약 이유가 있다면 승객들이 이해할수 있게 설명이라도 해야 주어야 하는 것 아닌
가요??

비교 하는것은 아니지만 5412번 버스는 버스 출발지에서 바로 운행 버튼을 시작하는
데 범일버스만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혹여 버스의 운행시간에 문제가 있어서라면 서울시에 건의를 해서라도 승객들의 불
편을 해소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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