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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너무 하더라구요,

글쓴이
버****
날 짜
2006-08-10 오전 10:51:34
조회수
587
오늘 (2006년8월10일 아침 8시20분)여느때와 같이 출근하려구 버승 정류장을 향해
뛰었습니다... 5619가 버스정류장에서 서는걸보구 열라 뛰어 타려하니 문을 안열어
주더라구요. 버스 정류장이 아니면 모르겠는데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서.. 기사님 딴
에는 정류장서 한번 열어 손님을 태우고 문을 닫아 서인지...원~ 출근하는 심정은
이해도 안하는지. 열라 문을 두드려두 안열어 주드라구요.그래서 버스 정류장이 많
이 벗어난 위치인가 확인하니 그것도 아니구.. 바로뒤507버스는 승객을 태우고 있는
데...그래두 범일은 고객을 이해하구 친절하다 싶었는데 오늘 그 기사때문에 이미지
완전히 버렸답니다.버스정류장이 아닌곳에서는 승하차가 안된다구 치자구요.오늘
제가 문두드리구 서있던자리는 바로 버스정류장 앞이었다구요..그리구 그버스가 얼
마나 서있는지 확인하려구 시계를 봤더니 정확히 그자리(구로전화국 정류장)에서 3
분이나 그냥 서있더라구요(.--참고로제가 문두드린 위치 설명해드리죠.버스정류장
간판?에서 정확히507번버스가 승객을태우고있었구 그앞에 5619버스가 서있었습니
다.버스정류장간판서 앞문까지 딱여섯발자국반 위치였습니다.여기가 정류장이 아닌
감요? ) 어느때는 버스정류장뒤로 버스가 여러대3~4대가 서있어두 그뒤에서 문열
어 열라 뛰게해서 태운뒤 정작 정류장서는 안세우고 그냥 지나치는가 하면..제가 두
서없이 얘기를 해서 죄송 합니다..버스정류장이 아닌 다른곳(예를들어 횡단보도앞
같은곳)에서는 문을 안열어 준다하더라두 이건 좀 아니잖아요? 바로 버스 정류장앞
인데...얼마나 아침에 열이 받았으면 몇시이구 또 버스정류장에서 앞문까지 몇발자
국 인ㄴ지 재어 봤을까요.,더운날씨에 기사님들 고생하시는거 다압니다.그렇지만 오
늘 이런 경우가 생기면 그런분들 때문에 다른 분까지 다 욕먹는거 아시죠?차배차
간격이 짧은것두 아니구 그러면서 그리구 출발을 하는 상황두 아니구 3분가량이나
서있으면서 안태워 주는거 이거 잘못된거 아닌감요? 참 차배차 간격이 나와서 말인
데요..다른차5413이나5620같은 경우의차가 3대가넘게 지나가야 5619차 1대옵니다..
무더운날씨에 버스정류장서 한번 기다려 보십시오..열 안받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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