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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6637기사님 보세요

글쓴이
직**
날 짜
2006-10-21 오전 7:38:02
조회수
481
매일 아침 6637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직장인입니다
거의 매일 아침 느끼는 거지만 금일 아침 기사님 무슨 급한 일이
있으신지 모든 신호 무시하고 탑승자들 타셔서 아직 카드기에 카드도
대지 않았는데 버스는 벌써 달리고 있으니 모든 사람들 가까스로 버스
의자 손잡이 잡고 움직여 자리잡아 앉는 모습들이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연세드신 분들은 혹 넘어지시기라고 하면 누가 책임을 지는지
그리고 그렇게 총알 택시처럼 달리던 버스 앞서 출발한 버스가 앞에 보이자
이제 거북이 걸음 처럼 이제 뭡니까
시민들의 목숨을 담보로 곡예를 하자는 건지
벌써 4년째 타고 있는데 어쩜 그렇게 똑같습니까
이곳에 글을 올려봐여 뭐 그리 크게 변하는것 없겠지만
너무 속상해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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