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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413

글쓴이
봉***
날 짜
2006-10-17 오전 10:20:46
조회수
422
어제 오늘 5413 배차간격이 너무 심하네요. 한동안 안그러더니...ㅡㅡ;
저는 서울인헌중고 앞에서 터미널까지 매일 5413을 타고 출근하는 시민입니다.
어제 오늘 30분정도 기다려서 버스 탔습니다.
차라리 지하철 탈까 하다가 그래도 기다려 보자 하면서 기다려서 탔습니다.
아침에 버스 30분 기다리는거 정말 많은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겁니다.
제가 보기엔 버스를 기다리시던 모든 분들이 저랑 같은 마음이였을 것 같습니다.
배차 간격에 대해 아무런 대책이 없는 범일 운수가 참 답답합니다.
막힌다구요?
그럼 다른 버스들은 도데체 어디로 다니다가 온거란 말입니까?
버스 기다릴때 다른 버스는 보통 4-5대 심하면 10대 까지도 지나갔습니다.
왜 5413만 이런건지 정말 답답하네요.
신경 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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