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2004.8월부터 2005년.8월까지 귀사에서 근무하였던 사람입니다.. 비록 지금은 귀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지는 않치만 정말 그때가 그립습니다.. 제 자신은 열심히 근무 한다고 생각했는데..지금은 근무를 하지못하게되었습니다.. 퇴사후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후회가 많이 남는군요.(왠지모를 억울함두있었 구 요) 되지 않을꺼라는 것을알지만 혹시좋은 소식이있을까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 니 다.. 기회를 얻을수있을까요...(다시 입사지원을 할수있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