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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633 정삼식??정말 싸가 없더군요 ㅡㅡ

글쓴이
전**
날 짜
2006-10-01 오후 1:21:48
조회수
699
토요일 낮 3시되갈쯤인가??쫌넘어선가
5633 서울 71사 1554 운전기사 정삼식 ㅡㅡ
아니 ㅡㅡ

얼마전에 마을버스 1번에 버스카드를 잃어버려서
새로 샀는데 아직 등록안해서 그냥 찍으면
어른요금이 나갑니다 ㅡㅡ
그래서 운전기사한테 학생이요 이랬는데
빨리누르지 못할망정 느리게 누르길래 기다렸는데 ㅡㅡ 뒷분이
찍더라고요 ㅡㅡ(어의 없어서 학생도 아니면서 찍고 )따른 운전기사같았으면 잠깐
만요 하고 찍지 못하게 하던데 그분은 그냥 찍게 나두더라고요 ㅡㅡ웃음밖에안나
오네 지돈 아니라고 그런가??ㅡ ㅡ 이기주의 처럼 보이더라고요 ㅡㅡ
그럼 다시학생요금으로 눌러주셔야지 가만히 앉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뒤에 사람들이 기다리길래 그냥 찍고들어갔죠 ㅡㅡ
아니 어쩜 그렇게 싸가 지가 없는지 정말 계속 욕만 나오더라고요???
진짜 하두 참다못해 이렇게 글까지 쓰게 하고 열받네요 지금도 ㅡㅡ
그리고 운전을 그따위로합니까??
운전기사라면 승객을 편히모셔야 할 판에 ㅡㅡ 그따위 로 운전을하고 급브레이크
를 밟고 ㅡㅡ 황당 하네요 정말
그따위로 운전할꺼면 하지 말던지 그렇게 친절하지도 못하면서 버스 기사는 뭐하로
합니까??
안그래도 집 갈려먼 마을버스 2번이나 5633을 타야하는데
늦게와서 속터지고 2번은 친절하지만 버스가 몇개 없고 돌아서 가니깐! 2번보다 빠
른5633을 탓는데 ㅡㅡ정말 불친절 때문에 타기 싫어질려고 하네요 ㅡㅡ
그분 교육 제대로 시키던지 정말 아니면 짤라버렸음합니다 ㅡㅡ
제가 좀 심하다고 생각하신다면 한번 당해보세요 ㅡㅡ
저보다 더 열받을껄요 ㅡㅡ 학생입장에서 이정도인줄 알아요 제가 나이 더먹었으면
당장 찾아가서 따졌을꺼라고요 ㅡㅡ그렇게 승객을 쉽게생각안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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