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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6637 버스 홍성권 기사님.

글쓴이
6***
날 짜
2006-10-01 오전 12:09:16
조회수
547
6637 버스 기사분중 홍성권 기사님.

어린 자녀와 버스타기가 부끄럽습니다.
기사님보다 나이많으신 어르신들도 계시고.
어린아이들도 있는데.. 난폭운전에,급정지로인한 부딪침..
듣기않조은 욕까지도..
어린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싶어할까요?
어린아이들이 무엇을 배울까요?
반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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