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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팔 빠지는줄 알았어요..

글쓴이
?*
날 짜
2006-09-25 오후 7:57:34
조회수
450
오늘저녁 7시경에 광명사거리서 6637번 1534 버스 타고 개봉쪽으로 가는데
정말 운전기사님 심하시더군요. 운전 습관이 그런건지 아님 기분 나뿐일이라도
있으신지 젊다고 생각하는 제가 넘어질까봐 손잡이를 있는데로 두손다 꽉잡고
있어다면 나이 드신 분들은 오죽했겠습니까. 정류장서 설때나 간간히 브레이크
밟을때마다 초긴장!! 3정거장 가면서 그렇게 온몸에 힘주며 버스타본지가 꽤나 오랜
만이었읍니다.. 정말 어깨 인대 늘어나는건 아닌지 걱정스러울 정도였어요..
말만 친절 어쩌구 보다도 좀더 안전한 편안한 승차감을 주시는건 어떠할까요?
승차감 따질거면 승용차 타고 다니라 하시면 할말 없지만 요즘 범일 운수에서
고객을위한 서비스개선을 위해 노력하는것 같아 한마디 올림니다. 누군가 다쳐서
불미스러운 일 벌어지기 전에 개선에 소지가 있다면 한번 돌아보시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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