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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짜증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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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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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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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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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0 오후 12: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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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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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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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9시 30분경 광명시장에서 개봉역가는 1528호 6637번 버스를 탔는데..너무 짜증 이 나네요.. 대체 운전기사 아저씨가 왜 그러죠??? 카드를 두장이 겹쳐서 찍혔는지...카드를 다시 대달라고 하더군요.. 그 아저씨왈...대지마세요... 그래서 저는 아저씨가 명수를 찍으려고 하는구나 하고 기다렸죠..2명꺼를 내야해서 요.. 그런데 안찍어주더라고요... 그럼서 대지말라는 말을 하더라고요...그래서 벙 쪄서...서있는데 뒤에사람 찍게 먼저 하라는거였어요... 물론 제 뒤에 사람이 많으면 저도 그렇게 하는거라고 생각은 들지만... 문제는 그 아저씨 말투나 태도가 문제였어요... 아니 귀찮다는 듯이 짜증이 섞인 어투로..말을 하는거예요.. 그래서..나는 그냥 넘기려 했어요....늦은시간이라 피곤해서 그런가보다...하고요..
근데 이게 왠일...운전이 완전 난폭...ㅡㅡ; 거참 어이가 없더라고요.. 두걸음 정도 제가 밀렸어요... 보통..승객이 자리를 잡고 서야지 출발하는거 아닌가요??? 거참...저만 그렇게 느꼈나..하고 그냥 있었어요.. 그런데...그게 아니더군요...다른사람들도 내리려고 서있는데...휘청휘청...아주 사람 인내심 테스트도 아니고...
2명꺼를 한꺼번에 내서 손이 더 가는 일을 시켜서 그런가..왜들그러는 건지... 그럼 대체 요금을 내지말고 타라는것도 아니고..제 뒤에 아주머니 한분 계셨는데도 그런식으로 아주 짜증어린 어투로 말을하고.... 6637번을 타기가 시러요..아주...이번뿐이 아니었거든요.... 이번엔 안되겠다 싶어 글을 올리네요...대체....친절서비스라고 하면서 모토만 달면 머합니까???
정말 사람 지치게 하더군요....어찌나 기분이 상하던지..........쩝....... 그 시간에는 다들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가는 시간인데..그러시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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