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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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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목동에 사무실이 있어 집에갈때는 평소에 6637을 자주 이용합니다. 벌써 5년정도를 이용했습니다. 버스를 타면 늘 인사하시는 기사님들께 고마움 마음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9월 5일(화) 오후 6시 13분 이대목동병원방향 6637번 (차량번호 1525번) 목5동 C상가에서 승차거부를 당했습니다. 목동C상가 정류장은 버스정류장과 거의 맞붙어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그날은 마침 버스가 신호에 걸려 정류장에 그대로 서있어서 부리나케 건너가 버스를 타려했으나 기사님이 거부를 하더군요. 아예 처음부터 문 열 생각을 안했던것 같습니다. 얼굴을 타는 문 반대쪽으로 하고 있었으니깐요. 뛰어오는걸 봤었을텐데 문드리니 그때서야 안된다고 손사래를 치더군요. 마치 골탕당하는것 같아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정류장 아닌곳에서 버스를 타려한것두 아니고, 그렇다구 가던버스를 세워 태워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또 사람이 너무 많이탄것도 아닌데 신호가 바뀌어 그대로 정류장에 서있던 버스를 왜 못타게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마치 내가 엉뚱한곳에서, 규정에 어긋난 곳에서 버스를 태워달라고 하는 것처럼 손사래를 하니 너무 불쾌했습니다.. 확실한 시정 바랍니다.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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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일 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