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연혁
CI소개
Information
Bumil News
노선안내
Bus 운행안내
Bus 요금 안내
노선별 테마
참다운교육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공지사항
칭찬합시다
고객의소리
자주묻는 질문과 답변
채용공고
채용FAQ
Home>고객센터>고객의소리
수 정 하 기
글쓴이
5*******
E-mail
Homepage
글제목
내 용
저는 매일 5413을 이용해서 서울대 입구로 출퇴근 하는 이용객입니다. 8월초쯤..비가 많이 올때 였을거예요.. 집에가려고 버스를 10분 넘게 기다렸거든요.그런데, 5413이 오는거예요..넘 힘들고 지쳐서 의자에 앉아있다가 일어섰습니다. 서울대 입구 버스정류장은 공항버스 정류장과 맞물려있어서 정류장의 폭이랄까..그 게 굉장히 깁니다.어느 기사님은 공항버스 정류장앞에서 세워주시고, 어느 기사님 은 버스 푯말 앞에 세워주시고..해서 버스를 타려면 어느정도 버스의 속력에 맞춰서 뛰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비도 오는 날이었고, 시야가 넓지 않았더랬어요..그날 역시 차의 움 직임에 따라 저도 움직이는데, 저와는 너무 먼 곳에 차를 세우시더라구요..차랑 같 이 뛰었죠.. 하지만, 저와 눈까지 마주친 기사님은 매정하게 문을 닫으시더라구요..그 날은 계속 말하지만..비도 오고, 전 치마를 입고 있어서 뛰기도 불편했고, 태워주지도 않으셨으 면서 하얀치마에 물이 다 튀어서 얼룩이 생겨버렸습니다. 전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정류장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엔 친절한 목소 리로 전화를 받으신 직원은 계속 이해해달라고 말씀하셨고, 저도 마음을 가라앉혀보 려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짜증을 냈더니 저보다 더 큰소리로 어쩌라는 식으로 따지시질 않나, 제 가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달라고 했더니,,주소가 너무 길어서 아실 수가 없다고 하질 않나..정말..저의 화를 더 돋구더군요.. 제가 바보입니까?검색창에 쳐도 바로 뜨고, 버스마다 붙어 있는 홈페이지 주소도 기 억 못 할만큼 바보 취급을 하시더군요. 저희 승객들 무시 하지 마십시오.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이 버스가 좌석버스 일때부터 이용했던 승객입니다. 기분 나쁜것도 나쁜거지만, 더욱 화가나는 건.. 제가 어디 다른 곳에서 범일운수 라는 상호를 달고 다니는 버스만 봐도 괜히 흐뭇하 고,기분이 좋았었거든요. 깨끗해진 버스가 도심을 달리는 것만 봐도 즐거웠는데, 이 젠 짜증나는 버스 회사로 밖에 안보입니다. 비오는날 배차 간격이 평소보다 더 큰 것..다 이해 합니다. 다만, 기다렸던 승객은 외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만, 전화 한 승객에게 짜증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무너무 실망입니다.
파 일1
비밀번호
(수정과 삭제시 필요!! )
범 일 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