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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정 하 기
글쓴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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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내 용
2007/2/24(토) 저녁11시 40분경에 정훈단지를 지나간 5621기사양반! 운전기사가 뭔 벼슬이라도 됩니까? 어린아이가 현금500원을 내고 거스름돈 달라는 말을 여러번했지만 말할땐 주지도않 고..버스에사람도 많고 운전중이시니 내릴때 다시 달라고 얘기한게 무슨 죽을죄입니까? 영수증처리를 다했는데 왜 이제 달라고 하냐며 개소리나 찍찍하고!! 그럼 처음부터 현금내고 탑승하는 사람에게 거스름돈 잘줘야하는거 아님니까? 아님 상습적으로 거스름돈 챙겨서 부자되시려고? 내돈내고 거스름돈받는게 기사에게 구걸하는것처럼 수차례얘기해야 받을수있는겁 니까? 범일운수 대표님!! 운전기사는 운전만하는사람이 아닙니다 운전기사도 생각할수있는 "뇌"를 가진사람을 채용하셔야지요!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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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일 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