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연혁
CI소개
Information
Bumil News
노선안내
Bus 운행안내
Bus 요금 안내
노선별 테마
참다운교육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공지사항
칭찬합시다
고객의소리
자주묻는 질문과 답변
채용공고
채용FAQ
Home>고객센터>고객의소리
수 정 하 기
글쓴이
5******
E-mail
Homepage
글제목
내 용
매일 505번을 타고 출근하는 사람입니다. 원효로 전자상가에서 남영역을 가기 위해서는 505번밖에 이용할 수 없습니다. 아침마다 505번을 기다리면서 매일 기분이 상합니다. 어제는 버스를 15분기다렸고, 오늘 아침에는 20분을 넘게 기다렸습니다. 버스는 매일 매일 다른 시간에 오고, 버스 한대 코앞에서 놓치면 15분 기다리기는 예사입니다. 출근시간에 마음을 동동이며 길에서 버스 기다리다 버리는 시간에 정 말 화가 나서 견딜수 없습니다. 날씨는 춥고, 정말 아침마다 추위에 덜덜 떨며 기다 리다 콩나물 시루같은 버스에 몸에 맡기면서 비애감마저 느낍니다. 매번 기다리다 지쳐서 택시타고 가기가 여러번인데, 정말 출근시간에 그렇게 배차간 격을 오래동안 놓아야 합니까? 아침출근시간인 8시부터 9시까지 만이라도 적어도 6-7분 간격으로 좀 안될까요? 그리고 제발 원래 간격이라는 10분이라도 맞춰서 어느정도 정해진 시간에 좀 오시면 안될까요? 제발 아침 출근 시간에 배차시간 간격 좀 짧게 그리고 제시간에 좀 오도록 해주세 요. 버스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시민의 입장에서 정말 부탁드립니다!!!
파 일1
비밀번호
(수정과 삭제시 필요!! )
범 일 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