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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정 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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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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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제가 겪은 이 일은 오늘 일입니다. 1월31일 .. 아직 1시간도 되지 않은 6시경에 있었던 일입니다. -------------------------------------- 버스번호 : 5413 차량번호 : 서울 71 사 1446 기사이름 : 권용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여기에까지 글 을 올리게 된 이유는 .. 오늘 겪은일에 대해 기분이 너무 좋지않아 다음번에는 이러한일이 없음을 주의해주시기 바라기 때문입니다. 저는 5413을 자주 이용하는 승객이고 다른의미로는 손님입니다.. 5413 기사님들께서 친절하시다는것은 5년동안 5413을 이용하던 제가 더 잘 알 정도 지요 .. 그런데 오늘은 기분이 좋지않네요 .. 이제 주저리 하지 않고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저는 신림역에서 집에가기위해 5413버스에 동생과 탔습니다. 신림역에 사람이 많아 물론 5413을 타려는 사람이 많앗습니다. 저는 어쩌다보니 다른일행들의 무리에 섞이게 되었죠.. 그래도 거기까지는 문제가없었습니다. 저는 요금을 내기위해 카드를 무심코 기계에 대었습니다. 그런데 빠져나간요금은 3사람의 요금이었습니다. 저는 ..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사님에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께서는.. 보상이나 그런것보다는 사과조차.. 미안하다는 인사 조차 하 시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조금 화가 났었습니다. 돈이 많이 나가서가 아니라 기사님의 행동에 화가 났습니다. 물론 기사님께서도 일행을 잘못 맞추고 3명을 찍었던것이겠지요.. 저말고 기사님조차도 어의 없으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사님의그 행동에 화가났었습니다. 더이상 대꾸조차도 해주시지않고 제말을 무참히 씹고 운전만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그냥 자리에 앉았습니다. 하지만.. 생각하고 할수록 억울하기도 하구 화가났습니다. 저는 요금 에도 그렇지만. 분명 피해자는저인데. 사과 조차 받지 못할까하고요. 그래서 제동생이 말하라구 확실하게 기사님께 얘기 하자구 하길래. 그래서 다시한번 조치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저는 인사를 받기 위한 것이었지요 .. "죄송합니다. 잘못보고 잘못 찍은거 같네요 ." 이런. 인사조차 하시지 않은 기사님에게 저는 화가난나머지 그럼 제 요금 어떻게 해달라구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10분정도 말씁 없으시다가 어의 없는듯 하숨을 쉬시더니 백원짜리를 16번 찍어서 이거나 먹어라 하는듯 주시더군요? .... 기사님.. 돈,,? 물론 주신것은 기사님께서 판단하시고 주신것이겠지요..? 서비스업을 하시는 기사님께서는 이러시면 않되는줄로 압니다..돈을 돌려 주더라도 확실히 주시려면 기분 좋게 주시면 않됩니까.? 어차피 주시는거면 인상 좋게 주시는거 아닙니까.? 제가 그깟 1600원 때문에 기사님을 귀찬게 한것이아니라.. 누구의 잘못이건.. 기사님은 서비스업을 하시는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저는 돈을 받고도 너무 화가 납니다. 돈때문이 아닌 그저 그냥 사과 정도 인사정도 가 머가그리 힘드시다고 ... 저도 일하는 사회인으로써 기사님께 말하는건데요 .. 권용현기사님.. 사회에서는 자기의 기분말고 타인의 기분을 맞추어 가며 하는것입니다. 굽신굽신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기분이 않좋다고 다들어내면서 하시는거 아니라는 것입니다.. 항상 안전운전이고 저희의 교통편을 책임져주시는 기사님들께는 감사하고있는데.. 항상 감사함을 느끼는 여러 운송업 하는 모든 기사님의 인상에 않좋은 추억을 남겨주시는것에는 나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볼때는 밝은 인상으로 보았음합니다.. 시정해 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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