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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정 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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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저는 6637번을 매일같이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영등포에서 600번을 타고 개봉역에서 6637번을 환승했습니다. 그런데 600번 탑승시 카드 금액이 떨어져서 현금(\900)을 내고 600번 기사님께 환승은 어떻게 하냐고 그랬더니 영수증을 한장 주시더라구요.. 이것 보여주면 될거 라고 하면서... 개봉역에서 pm 11:50분쯤 됐을 겁니다. 6637번을 탔고, 영수증을 보여주면서 환승한 다고 했더니... 해당 기사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째려보더군요..좀 있다가 기사 왈 "이거 뭐에요? 환승안되요!"이러면서 나를 위아래로 훓어보며 퉁명스럽게 말하는 겁 니다. 그래서 저는 600번 기사님이 이러이러해서 영수증을 보여주면 환승 된다 하더 라..."말했더니, 기사 왈 "600번 기사 누가 그러더냐?라며 반문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분 이름을 아는 것도 아니고 모르겠는데.." 그렇게 말했더니...황당하게도 "현금으로 타면 환승 안되는 거 몰라요? 그것도 몰랐어요?"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때부터 저도 화가나기 시작해서 "나는 그것에 대해 알지도 못했고 다른 기사님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그게 맞는 줄 알았다"라고 얘기하고 사람들이 많길레 기사와 더 싸우기 싫어서 버스 안쪽으로 걸어들어 왔습니다. 그 기사는 제가 걸어들어갈때 도 뭐라뭐라 궁시렁궁시렁 하더군요... 제가 6637기사님을 특별하게 생각했던것은 다른 버스회사 기사님들과 친절도에서 많이 앞서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외식업체에서 근무해서 그런 면을 잘 보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직원들 만큼이나 친절하신 분들이 많더군요... 그런데 오늘 이 기사는 다른 기사분들보다 나이도 많이 젊었고(인상착의가 머리에 는 젤을 발라 다 내린 머리에 귀엽머리 구랫나루 머리를 기르고 안경썼음) 그래서 그 런지는 몰라도 자세도 많이 불량스럽더군요...당시의 차량번호는 서울71 사 1518번 이었습니다. 버스니까 대중교통이니까 그냥 넘어갈려다가 문을 보니 친절, 불편시 홈페이지에 기 재하라는 스티커를 보고 그냥 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이 기사 하나가 범일운수 기 사님의 친절함을 다 없애버리는 것 같아 꼭 회사에 얘기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 니다. 직원 교육은 한순간에 흐트러 지게 되죠... 항상 최고의 서비스 기사님을 보유할 수 있는 범일운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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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일 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