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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정 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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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항상 출퇴근 길에 5619를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요새 들어서 배차 시간이 너무 길어서 불편함은 느끼지만 그래도 기사님들이 다 친절하시고 항상 웃으시려고 해서 큰 불만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참 황당하더군요 서울71 사 1504 남구로역에 오후11시 15분 정차 기사님 성함을 몰라서 참 안타깝네요... 이름도 말해야 다 알아볼텐데 사람이 탈려고 문 앞에 있는대도 못가서 안달이더군요 정말 굴러가는 버스 부여잡고 타보기는 처음 이었습니다 그래도 미안하단 표정도 아니고 말도 없더군요 사람이 탈려고 하면 서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렇게 굴러가는 버스에 매달려 타다가 사고나면 어쩌실려구요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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