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연혁
CI소개
Information
Bumil News
노선안내
Bus 운행안내
Bus 요금 안내
노선별 테마
참다운교육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공지사항
칭찬합시다
고객의소리
자주묻는 질문과 답변
채용공고
채용FAQ
Home>고객센터>고객의소리
수 정 하 기
글쓴이
시***
E-mail
Homepage
글제목
내 용
버스번호까지 기억합니다. 늦은 11시 55분경. 시흥 벽산아파트 운행하는 마을버스 1번을 기다리는 중이었습니다. 범일운수 종점 정차 구간이었죠. 날씨도 쌀쌀했지만, 다행인지 저멀리 마을버스 붉은색 1번이 달려오더군요. (1단지 벽산아파트를 지나가는.. 붉은색 01버스) 참 반가왔습니다. 한발자국 앞으로 나아가 기다렸죠. 그런데, 생생히 보이는 그 대머리 운전기사는 외면하더군요. 아놔. 어이없어서. 범일운수 사-1595 밤11시 30~ 12시 사이에 운행한 대머리 운전기사 이 늙은넘아. 똑바로 해라. 응? 범일운스 마을버스 기사들 싸잡아서 문제 있다고 보입니다. 뭐 미꾸라지 몇마리가 물을 흐려놓으니 다같이 욕먹는건 당연한 일이겠지만요. 이번뿐만 아니라 물갈이좀 이참에 하시는것이 어떨런지요? 늙고 멍청한 대머리 기사같은 운전수들이 더더욱 입도 더러운것뿐만 아니라 지켜야할 주정차 구간도 모르는모양인데. 치매걸린 운전기사 이제 고만 퇴임좀 시키셨으면 합니다. 집에서 조용히 남은 여생이나 보내는것이 어떨지? 답답한 시흥동 주민이 실로 갑갑한 심정에 한글 올리고 갑니다. 똑바로 교육좀 시키십시오. 제발 좀. 네??
파 일1
비밀번호
(수정과 삭제시 필요!! )
범 일 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