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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정 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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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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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저는 퇴근시에 시흥유통상가에서 시흥은행나무입구까지 505번이나 507번을 이용하 는데 오늘 505번을 탔습니다. 그런데 몇정거장 안되는데도 기사님이 너무 험하시게 차를 모시더군요. 급정거에 급발진에... 크락숀 빵빵 까지... 오늘 탄 버스는 서울71 사 1494였던거같은데 6시 10분정도에타서 6시 17분에 내렸습 니다. 기사님 나이가 좀 들어보이셔서 걱정스러운마음(한 가정의 가장이실텐데 혹시 이글 로 불이익을 받으시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조금 앞서긴하지만 항상 버스탈때마다 요즘 기사님들 인사도 잘하시고 너무 좋아졌다 느끼다가 오늘 살짝 기분이 나뻤드랬죠. 다치거나 그런건 아니었지만 조금만 더 손님들을 배려해주셨으면하는 마음이 들더 군요. 그 기사님께 살짝.. 노란종이 한장만 내밀어주세요.. 늘 안전운전 부탁드립니다.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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