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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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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어제 오후 7시 15분쯤 문성초등학교앞 버스정류장에서 505번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 습니다. 그런데 버스가 제대로 정류장에 서지도 않았고. 그나마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정지로 버스가 정지하여, 505번 버스를 이용하려던 사람들이 달려갔지만, 문도 열어주지 안았습니다. 마치 저희 승객이 제대로 된 승강장에서 타지 않아서... 태워 줄수 없다는 듯이........ 어제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렇다고 버스 안에 승객들이 많아서 더이상 승객을 태울 수 없엇을 상황도 아니었 습니다. 어제 505번 버스 번호는 서울 사 1476번 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버스 회사에서 주의 주십시오.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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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일 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