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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고객센터>고객의소리
수 정 하 기
글쓴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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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저번주토요일 23일로 기억합니다.. 목동2단지상가에서 친구들이랑 줄서서 버스에 승차하고 있었는데요, 제가 줄 맨 끝에 있었습니다. 앞에있던사람들 다 타고 이제 탈려고 하는데 갑자기 기사님이 제 앞에서 문을 닫고 갈려고 하더군요... 여기까지는 충분히 이해할수있습니다. 제가 안타는걸로 오해하 셨을수도 있겠죠.. 그런데 제가 너무 황당해서 버스문을 열어달라고 막 하니까(한 서너번 말해서 겨우 열었습니다.) 기사님이 마지못해 문을 여시고는 제가 막 카드를찍는순간에 절 보면 서 씨~~X라고 했습니다. 크게요. 버스에있었던분들 다 들리게요. 자리에앉아서 생각해보니 너무 화나더라구요... 제가 뭐 잘못한게 있습니까?? 줄 맨 끝에선게 죄에요?? 탈려고 딱 하니깐 갑자기 제 앞에서 문을 닫고선 오히려 저한테욕을 하신 6637 서원 일 기사님.... 그러지좀 마십쇼.. 좀 친절하게 운전하는게 그렇게 어려워요?? 서원일기사님... 반성 부탁합니다.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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