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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정 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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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7 버스가 지나가는 현대해상 강서사옥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우선 연일 차량으로 넘치는 서울시내를 시민의 발이 되고자 운행해 주시는 기사님들 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헌데 승객과 보행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선량한 기사님들을 욕먹이는 일부 개념없는 기사들이 있어 글 남깁니다. 6637버스는 경인고속도로 진입로에서 현대해상 강서사옥을 끼고 우회전 해서 영등 포구청 방향으로 진행을 합니다. 현대해상 강서사옥 4거리 우측 차선에서 신호대기 하다가 직진신호가 떨어지면, 6637버스는 우회전을 해서 영등포구청으로 가죠. 그런 데, 4거리에서 직진신호가 떨어지면, 바로 옆 횡단보도는 보행신호 입니다. 이건 당 연히 알고 계시죠? 오늘 몸이 좋지 않아, 사무실 바로 길 건너편에있는 병원에 가려고 횡단보도에서 보 행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곧 녹색불이 켜지고 당연히 저는 횡단보도를 건너 려 했죠. 헌데 그 순간 6637버스가 우회전 하면서 횡단보도로 진입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보행신호이니 버스가 멈출 것이라 생각하고 걸어갔습니다. 하지만, 버 스는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오더군요. 순간 ‘저런 미친X 이 다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황당한 시선으로 버스를 쳐다보니 버스기사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바로 고개 를 반대쪽으로 살짝 돌리고 계속 달려오더군요. 저는 횡단보도 건너다 신호 무시하 고 달려오는 버스에 치일 것 같아서 제가 뒤로 피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승객을 싣고 버스를 운전하는 기사라는 사람이 보행인이 횡단중인 횡단보도 신호를 무시하고 그냥 달려버린다는 자체가 제 상식으로는 이해 가 되질 않더군요. 해서 바로 차량 번호판을 확인하려고 했지만, 그 버스기사는 뭐 가 캥기는지 전속력으로 달려가서 제대로 확인은 못했습니다. 하지만 버스번호와 차량번호판 대충 윤각을 보고 바로 핸드폰에 저장을 했죠. 2006년 12월 18일 오후 2시 22분, 현대해상 강서사옥 4거리에서 영등포구청 방향으 로 횡단보도 신호 무시하고 달린 6637번 버스(차량번호 1415 ; 너무빨리 달아나서 정확하진 않아도 대충 저 번호 비슷합니다.) 선그라스끼고 짧은 머리에 살찐 기 사…. 기사님 이라는 존칭조차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마치고 반대편에서 3시경에 다시 신호를 기다리다 횡단신호에 길 을 건너는데, 역시 6637번 버스가 반대편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보행자가 있건 말건 그냥 달리는 군요. 6637 기사들은 다 그 정도 수준인가요? 물론 아닐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만, 3 ~ 40분 사이에 동일한 신호무시차량을 보니 이런 생각이 안 들 수 있을 까요? 범일운수 인사과던, 관리부던, 경리부던, 기사님들 담당하는 부서는 해당 기사 확인 하고 조치결과 답글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현대해상 강서사옥 4거리가 상습 신호무시 구간인가 본데, 제대로 된 조치결과 없 을 경우 앞으로 위반사진, 해당차량, 차량번호 등등 사진찍어서, 서울시, 건교부, 청 와대 등등 민원이란 민원 다 넣어서, 벌금을 물리던, 운행을 못하게 하던, 회사 문을 닫던, 끝까지 한번 해볼랍니다.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나, 내 가족, 내 친구 등이 저런 무 식한 기사로 인해 다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냥 넘어갈 수가 없내요. 02-2060-2079, 02-803-0111 로 전화를 걸어 따졌지만, 속이 풀리지 않아 글 남깁니 다.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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