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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고객센터>고객의소리
수 정 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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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안녕하세요 5621번 마을버스를 애용하는 승객입니다. 오늘(15일) 9시경 공단역에서 종점으로 들어오는 길에 탑승한 버스에서 허모 기사님이 운행중에 핸드폰으로 지상파 DMB TV를 시청하고 계신것을 보고 무척 걱정이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최근 운행중에 TV를 시청하는것이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는 것보다 사고위험이 배로 높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를 금지하는 법안까지 마련중인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실제로도 평소보다 집중력이 떨어진듯한 기사님의 모습에 오는 내내 신경을 곤두 세워야 했습니다. 자가용을 운전하는 운전자라면 또 모를까 수많은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하는 버스 기사님이 운행중에 티브이를 시청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정을 요청 드립니다. 이건 논외의 이야기 이지만 원래 5621번 버스 기사님들은 타 버스 기사님들보다도 가족같이 친절하시기 때문에 탑승할때 마다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달사이에 몇몇 기사님들 (특히 새로오신분들)께서 승객에게 짜증을 내거나 반말을 하는 등과같은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버스에는 버스마다 기사님의 성함이 적힌 카드가 있지요. 승객들은 아주 친절하신 기사님과 불친절하신 기사님들의 이름을 항상 기억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중앙 차선제다 머다 해서 기사님들의 수고가 갈수록 더 많아 지시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항상 제시간에 맞춰 운행에 힘써 주시는 기사님들에게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하루에 두번이상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으로서 조금이나마 운영에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 보았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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